한의협, LPG·염경환 한의학 홍보대사 위촉
- 류장훈
- 2007-10-04 17: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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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한방의 날 기념식서 위촉식…한방 우수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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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유기덕)는 10월 한방의 달을 맞아 국민들에게 한의학의 홍보를 위해 트로트그룹 LPG,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 강효성, 방송인 이기상, 개그맨 염경환, 유도 국가대표 코치 전기영, 여성 3인조 전자트리오 샤인(shine), 가수 최용준 등을 한의학 홍보대사로 위촉키로 했다. 한의협은 오는 10일 오전 11시 한의협 회관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한방의 날 기념식에서 이들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국내의 유명 연예인들을 통해 국민들에게 한의학의 우수성과 올바른 인식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임명되는 한의학 홍보대사의 임기는 1년이며, 앞으로 한의학의 대내외적인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한편 10일 한방의 날은 한의학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국민들과 함께 기념할 수 있는 축제로, 한의학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제정됐다.
아울러 한의협은 10월을 ‘한방의 달’로 정하고 전국 시도지부 한의사회가 참여한 가운데 한방의료봉사, 학술세미나, 각 지역 한방축제, 한의학박람회, 경로당·학원가에 총명탕 제공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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