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11일 간질환 공개강좌 개최
- 류장훈
- 2007-10-02 12: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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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학회와 '간의 날' 맞아 병원 대강당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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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병원과 대한간학회는 간의 날(10월 20일)을 맞이하여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병원 대강당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강좌 1부에는 ‘만성 B형 간염이란 무엇인가(소화기내과 권소영 교수)’,‘만성 B형 간염의 항바이러스 치료(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를 주제로 2부에는 ‘간경변과 간이식(외과 윤익진 교수)’,‘간질환 환자의 영양관리(이은 영양팀장)’ 순의 강의가 진행된다.
이후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무료 검진과 상담도 실시된다.
이번 강좌는 일반인들의 간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이를 관리, 예방할 수 있는 지침을 제시하기 위한 것으로,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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