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병원, 6년만에 연간 의약품 입찰 실시
- 이현주
- 2007-10-02 09:07: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일 병원에서…924품목 5개 그룹으로 입찰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한일병원이 약 6년만에 연간 소요의약품 입찰을 실시한다.
2일 한일병원은 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연간 소요의약품인 아미로정 외 924품목에 대한 입찰을 그룹별 단가 총액 방식으로 오는 10일 병원 세미나실에서 실시한다고 공고했다.
입찰참가 신청 장소는 한일병원 물자관리팀으로 하면 되며 입찰 마감은 9일 12시까지, 입찰자격은 서울, 경기지역 업체로 제한했다.
입찰에 관한 입찰유의서, 계약서(안), 구매규격 및 조건 등 한일병원 물자관리팀에서 수령하면 되며 계약기간은 내년 10월 31일까지이다.
병원측은 이번 입찰에서 아미로외 924품목을 5개 그룹으로 나눴으며 연간 의약품 규모액은 80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일병원은 그간 한국전력이 민영화되면서 의약품 입찰을 실시하지 않아 태영약품을 비롯해 성창약품, 성심메디칼, 내추럴팜, 신원약품 등 5개 도매업체가 수의계약을 통해 납품했었으나 6년만에 의약품 입찰제가 실시되는 것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3'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4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5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6의사인력 수급추계에 '한의사 활용' 카드 꺼내든 한의계
- 7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8선우팜 조병민 부사장, 대표이사 승진...2세 경영 본격화
- 9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전방위 지원…CDMO 기반 구축
- 10허가취소 SB주사 만든 '에스비피', 무허가 제조로 행정처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