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대상, 건강관리 체험 프로그램 인기"
- 이현주
- 2007-09-12 11:00: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힐리언스 팜, 명상·교육·운동 통해 만성질환 관리 체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 7월부터 개국약사를 대상으로 시작한 ‘힐리언스 팜’은 홍천의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명상·교육·올바른 운동 및 식습관 체험을 통해 비만·스트레스·만성통증 등 만성질환에 대한 기본적인 관리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힐리언스(대표 박상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을 체험한 약사들은 약국 경영으로 지친 자신들의 건강을 관리하는 한편, 체험 후 환자들에게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방법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힐리언스 팜은 춤과 자연명상·비만관리·생활운동법·식습관관리·스트레스 및 수면관리 등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2박 3일간 진행한다.
특히 유기농·저염·고단백 등의 식사를 통한 올바른 식습관과 자연 친화적인 시설물 이용을 통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힐리언스 선마을은 건축가 승효상씨가 설계한 국내 최초 Wellness 전문 시설로 피트니스룸·명상룸·스파(터키베스/탄산천)·자연친화 트레킹코스·비즈니스 센터·유기농 체험단지 등의 전문 시설이 있다.
‘힐리언스팜’에 참가했던 인천 남동구 한솔약국 박은숙 약사는 "2박 3일의 일정이라 망설였지만, 자연 속에서 과학적인 자연치유법을 체험한 후 일과 생활에 활력을 얻을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는 지역주민들에게 비만·스트레스 등 만성질환을 관리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지도하고 이를 위한 자체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힐리언스(Healience)는 Health Science, Healing Experience의 합성어로 과학적인 건강법 및 치유 경험을 제공해 국민건강에 기여하겠다는 목적으로 이시형 박사(전 강북삼성병원장) 등이 설립했다. 현재 힐링, 컨텐츠 제공, 도심 클리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5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6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