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환자·보호자 위한 위문공연
- 이현주
- 2007-09-11 11:12: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자현악 연주·마술시간 마련...관객 100여명 참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 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전자현악 4중주 그룹‘Vanity'가 ‘캉캉, 캐논,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헝가리안 댄스’등의 곡을 연주했으며, 이어서 황성필, 이창현 마술사의 공연이 진행됐다.
병원측에 따르면 이날 공연에는 100여명의 환자 및 보호자가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서울대병원 공연담당자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위문공연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