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완 교수, 정신약물학회 젊은 연구자상
- 박동준
- 2007-09-10 15:02: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CI 논문 20편등 인정...전남대 2004년 이어 두 번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병원에 따르면 올해 5회째를 맞는 젊은 연구자상은 400세 미만 정신과 의사 가운데 신경정신약물학 분야에 학술 및 연구업적이 뛰어난 연구자에게 주는 상으로 김 교수는 20여 편의 국제학술지(SCI) 투고를 포함해 총 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해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남대병원은 "김 교수의 이번 수상은 지난 2004년 정신과 윤진상 교수의 정신약물학회 학술상에 이어 두 번째로 병원 신경정신약물학 분야의 연구 성과를 다시 한 번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