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약, 자율 감시기관 'FUN PHARM' 발족
- 한승우
- 2007-09-09 16: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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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감시권 부활 토대 자평...45명 명예지도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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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Pharm 운동본부는 도약사회가 '실현가능한 자율정화운동' 전개를 통해 실추된 약사의 명예회복과 회원 권익보호를 목표로, 4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마련한 것이다.
도약사회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발족식에는 경인지방식품안전청에서 위촉한 45명의 명예지도원 위촉식이 함께 진행됐다.
박기배 회장은 "약사 자체 정화활동을 통한 대국민 신뢰 회복 및 약사감시 일원화, 자율지도권을 통한 행정기관과의 공동감시체계를 구축한 것"이라며 "스스로 약권 수호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도약사회측은 이번 발족식을 두고, "조직적인 자정 능력을 대내·외적으로 밝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약사자율지도권 부활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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