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시장은 약국의 또다른 블루오션"
- 홍대업
- 2007-07-25 10: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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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경미 박사, 서울시약 약국경영활성화 강좌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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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박사는 이날 오후 대한약사회 4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약사는 비만관리 전문가'라는 강좌에서 "이제는 조제약과 일반약에서 벗어나 다방면으로 눈을 돌려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낼 때"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강의로 약국경영활성화 상반기 강좌를 마무리지은 서울시약 조찬휘 회장은 "이번 강의에 대한 평가회를 개최해 미숙한 부분은 보완해 하반기부터는 좀더 체계적인 강의로 회원들에게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회무 중 6번 강의를 진행할 것"이라며 "전문 및 특화약국 50∼100개와 10개 품목을 병용한 상담기법 위주의 강의가 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이날 강의는 주 박사 외에 양덕숙 약학박사의 '내 약국을 다이어트 전문약국으로 만들려면'이라는 강의도 함께 진행됐으며, 강의 후에는 전문상담 수료증 수여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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