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신바람 나는 일류 공장 우리 손으로!
- 가인호
- 2007-07-24 10:49: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웅인의 밤...3개사 500여명 참석 화합다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바람 나는 공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본사 및 공장 임직원과 공장 가족들이 참가했으며, 초청가수 공연 · 팀별 장기자랑 · B-boy 공연 · 바베큐 파티 · 장기자랑 시상 · 불꽃놀이 등이 진행됐다.
이종욱 대표는 “대웅 가족들이 변화와 혁신을 통해 개인 및 회사의 역량 강화에 힘써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인재와 품질 측면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여 2010년까지 세계 50위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성장하자”고 격려했다
이진호 생산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대웅가족의 화합의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대웅 공장가족들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여 최고의 품질과 경쟁력을 갖춘 신바람 나는 초일류공장을 만들자”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