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C 문전약국의 딜레마
- 한승우
- 2007-07-23 08:32: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립의료원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에 약계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하지만 정작 국립의료원 문전약국에서는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품목수가 적은 것은 차치하고서라도, 단골 고객들 '약'을 함부로 바꿀 수 없다는게 그 이유. ▶'성분명'으로 인한 약사의 권리 찾기라는 명분보다, '국민의 이득'을 먼저 찾는 지혜가 필요할 듯.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NMC 문전, "시범사업 환영하나 기대는 안해"
2007-07-19 12: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