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타전에 빠진 비만약
- 박찬하
- 2007-07-20 06:38: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애보트의 비만치료제 '리덕틸'의 재심사기간(PMS)이 종료되면서 관련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국내업체간 경쟁이 위험수위를 넘나들고 있는데. ▶첫 테이프를 끊은 한미약품(슬리머)을 비롯해 대웅제약(엔비유)도 품목허가를 완료하고 본격 경쟁에 돌입한 상태. ▶문제는 업체간 상호비방은 물론 확인되지 않은 제보들이 식약청에 쇄도한다는 것. ▶비만약 허가를 진행했던 모 업체 임원은 "약계가 이렇게 아사리판이었나"며 반문하기도. ▶일각에선 법적대응을 위한 사전준비도 진행되고 있다는데. ▶모처럼 열린 새 시장을 눈 앞에 둔 국내업체들, 이득없는 싸움은 '이제 그~만'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5'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6"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7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8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9'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