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호 회장 "성분명 처방 절대 불가"
- 강신국
- 2007-07-04 18:22: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나라당 보건위생분과 성분명처방 토론회서 밝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주수호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성분명 처방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주 회장은 4일 한나라당 보건위생분과가 주관한 성분명처방 관련 토론회에서 생동자료 공개 없는 성분명 처방은 있을 수 없다며 정부의 부당한 정책에 맞서겠다고 말했다.
주 회장은 "약효와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는 약이 투여되면 그 피해는 국민이 입을 수밖에 없다"면서 "정부는 생동성 관련 자료도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 회장은 또한 환자 진료권을 박탈한 의료급여제도도 시정돼야 한다면서 정부의 어떠한 의료정책에도 타협과 협상은 없다고 경고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9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10"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