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어준선 회장, '글로벌 경영인 대상'
- 이현주
- 2007-06-21 09: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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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경영철학·가치관 설정 높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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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주간한국이 주최하고 서울경제와 스포츠한국, 한국소비자경제리서치가 후원하는 이 상은 단기적 경영성과 보다는 장기적 안목에서 확고한 글로벌 경영철학과 가치관을 설정해 산업 전반의 세계화를 주도하는 최고경영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안국약품은 지난 1973년 브루나이에 처녀수출을 시작으로 1984년 중소제약사로서는 최초로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고, 어 회장이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재직시 향남제약공단을 조성, 국내제약산업의 현대화를 이끌었다.
또한 2000년에는 코스닥 상장으로 경영의 투명화를 선언, 2003년에 '토비콤-S'에 대한 베트남 ICA Pharm사와 성공적인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해 현재 베트남 및 파키스탄, 싱가폴, 필리핀 등 동남아지역을 중심으로 완제의약품을 수출하고 있다.
'2020 세계적 신약 개발과 Global Marketing'이라는 비전을 내건 안국은 2000년 이후 평균 18%의 매출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최근 이성질체 개량신약인 '레보텐션'이 노바스크에 대한 특허소송에서 승리하면서 매출성장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개발중인 프로젝트의 미국시장 진출, 적극적인 해외 직·간접투자를 통해 해외 아이템의 조기 발굴, 대륙별·국가별 네트워크 확립 및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고 있으며, 미래를 위한 통찰력 배양,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 및 사고의 전환을 위해 적극적인 인재육성 등 국내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어 회장은 기업인으로서의 적극적 활동은 물론 정치활동을 통해서 국내 제약산업의 현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제약기업의 전문화·규모화를 유도하고 세계진출 활성화를 촉진하는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글로벌 경영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어준선 회장은 1961년 중앙대 경제학과를 졸업, 1977년 모범 상공인 대통령표창, 1985년 산업포장 수상,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으며, 2001년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2005년 세계인명사전 ‘The Contemporary Who’s Who’ 등재, 2006년 ‘서울대 AMP 대상’과 ‘Da Vinch Diamond 상’ 수상 및 중앙대학교 명예경제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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