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간사, 한나라-김충환 우리당-장복심
- 강신국
- 2007-06-14 10:21: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복지위 전체회의 열고 간사 선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나라당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에 김충환 의원이, 열린우리당 간사에는 장복심 의원이 선임됐다.
보건복지위원회는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각 당의 간사를 선임, 확정 발표했다.
우리당 장복심 의원은 "최선을 다해서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부족하지만 큰 마음으로 지도 편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은 전체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한편 한나라당은 김병호 의원 당원권 정지로, 우리당은 강기정 의원이 탈당하면서 양 당 모두 간사 공백현상이 빚어졌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