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자 회장, ICN 컨퍼런스 참석차 방일
- 홍대업
- 2007-05-29 22: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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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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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협회 김조자 회장은 일본 요코하마에서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ICN 의결기구인 각국대표자회의(CNR Council of National Representatives)와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열리는 ‘2007 국제간호협의회’(ICN)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컨퍼런스는 ‘최일선에 선 간호사들:예기치 않은 상황에서의 대처(Nurses at the forefront : dealing with the unexpected)’라는 주제로 퍼시피코 요코하마(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세계 각국에서 3,000여명의 간호사들이 참가해 최신 간호이슈에 대한 정보를 교류한다.
국제간호협의회(ICN International Council of Nurses)는 전 세계 간호사들을 대표하는 비정부기구로 1899년 창립됐으며, 129개국 간호협회가 회원국으로 가입해 있다.
현재 ICN 회장은 히로코 미나미 전 일본간호협회장이며, 김의숙 전 대한간호협회장이 ICN 이사로 활약하고 있다.
4년마다 총회가 열리며, 2003년부터 2년마다 컨퍼런스가 열리고 있다.
한편 이번 김 회장의 출국에는 신경림 제2부회장과 윤영옥 사무총장이 함께 동행했으며, 3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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