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머크, 신약발굴 담당 김규찬 교수 영입
- 정현용
- 2007-04-17 10:44: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태지역 '사이언스 앰버서더'...후보물질 라이센싱 가교 역할

사이언스 앰버서더는 머크 연구소(MRL) 소속으로, 세계 각국의 신약개발 가능성이 높은 기술과 후보물질을 머크 본사와 파트너쉽 혹은 라이센싱 형태로 연결시켜 주는 가교 역할을 한다.
김규찬 박사는 서울대의대에서 의학사 및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지난 84년부터 8년간 미국 코넬대와 UCLA 의대 의료센터에서 임상 및 연구경험을 쌓았다.
96년부터 4년간 국립보건원에서 종양 연구를 맡았으며 2001년부터는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유전체센터를 총괄했다. 머크 입사 전까지는 을지대의대 소아과 및 생화학·분자생물학과 교수로 활동했다.
김규찬 교수는 "아태지역에서는 최초로 한국에 사이언스 앰버서더가 배치되고, 그 중책을 맡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향후 국내 바이오벤처기업이나 제약 및 기초 과학 연구기관의 우수한 기술이 전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혁신적인 신약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5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6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7"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8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 9메디카코리아, '기준요건 재평가' 약가인하 소송 최종 승소
- 10제약사 유통 경로 구조 개편, 대체조제 검토 등 현실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