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윈도우 비스타' 펀드 지원사에
- 한승우
- 2007-04-16 11:16: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관련 IT 기술력 평가...해외기업 교류 기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수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 마케팅 펀드 지원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MS 비스타 마케팅 펀드는 MS가 윈도 비스타를 적용한 전세계 20개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를 선발해 공동 마케팅을 비용을 지원하고, 차세대 솔루션 개발 공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파트너십 지원 프로그램이다.
각국에서 총 90개의 지원서가 모집된 가운데 최종 선발된 20개 기업 중 한국 기업으로는 이수유비케어와 디지털조선이 최종 리뷰를 통해 각각 선정됐다.
마이크로소프트측은 이수유비케어를 선정한 이유를 ▲의료 관련 이미지 자료의 시각화 ▲의료 정보 전달의 보안 기능의 솔루션 개발에 기술력 보유 등으로 꼽았다.
김진태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IT리더기업의 파트너로 선정돼 영광"이라며 "양사는 선진화된 IT환경을 제공하는 혁신 솔루션 개발에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이수유비케어는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 제공 및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관련 다양한 행사 참여 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