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찬씨 등 5명 화이자 해외 논문 학술상
- 이현주
- 2007-04-12 11:31: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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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차 대한남성과학회 학술대회서 시상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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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화이자 해외 논문 학술상 수상자는 한양대 자연과학대 생명과학과 계명찬 교수, 가톨릭의대 비뇨기과 김세웅 교수, 인하의대 비뇨기과 류지간 교수, 중앙의대 비뇨기과 명순철, 순천향의대 비뇨기과 송윤섭 교수가 선정됐다.
지난 2003년 시작돼 올해 5회를 맞이한 화이자 해외 논문 학술상은 대한남성과학회 및 대한비뇨기과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남성과학분야에서 창의적 연구활동을 통해 해외에 우수 논문을 발표한 과학자들에게 수여된다.
평가 기준은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의 인용지수(Impact factor)와 논문 평가 등을 종합해 선정한다.
대한남성과학회 박남철 회장은 "화이자 해외 논문 학술상은 남성과학의 임상과 기초 분야의 연구 지원에 의욕을 불어넣고 있다"며 "대한남성과학회는 한국화이자제약과 함께 앞으로도 국내 의료인들의 해외 학술 활동을 독려해 의욕적으로 연구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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