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한우 작년 매출 20% 이상씩 성장
- 이현주
- 2007-04-04 17:32: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양 1431억원·한우 506억원 달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해 남양약품과 한우약품의 매출이 각각 20% 이상씩 성장했다.
4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남양은 지난해 1431억원 매출을 올리며 전년보다 21.5% 성장했다.
영업이익도 37억원으로 전년 26억원 보다 40.5%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6억원으로 전년보다 8.6% 증가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6%, 매출액순이익률은 1.3%를 기록했으며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7%, 부채비율은 539.6%를 보였다.
또한 한우약품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한우는 2005년보다 22.9% 성장한 506억원을 지난해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9억3,385만원으로 9.5%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억2,657만원으로 7.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함께 유동비율은 94%, 부채비율은 431.2%를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삭제 뒤집은 실리마린, 올해 급여재평가 재실시
- 2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3"약국 소모품 우선 공급을"…약포지 등 수급대란 대응 착수
- 4약국 공급 막힌 동물약…무자료 거래까지 번진 ‘유통 왜곡’
- 5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주가 30% 급변동 영향
- 6명문 씨앤유캡슐, 임상재평가 자료제출 기한 2년 연장
- 7'2세 경영' 한림제약, 원료 자회사 IPO 시동…이익률 32%
- 8제약바이오, 주주행동 적극 행사에도 소액주주 표 대결 완패
- 9SK바이오사이언스, GC녹십자 출신 마상호 영입…R&D 강화
- 10경구용 PNH 신약 '파발타',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