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성실납세로 재경부장관 표창
- 박찬하
- 2007-03-07 08:47: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41회 납세자의 날에..."투명경영으로 사회적 책임" 밝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표창은 성실한 납세의무를 이행해 국가재정에 이바지하고 건전한 납세풍토 확립에 솔선수범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된 것이다.
명문은 2001년 대주주 교체 이래 제품과 조직을 정비하고 시설투자를 확충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이 회사 서호원 상무(경영전략실)는 "올해 기업공개를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투명경영과 고용확대를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