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환자 약국 방문당 요양급여비 7만200원
- 최은택
- 2007-02-26 17:14: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약국 641억원 청구...91만명 조제 받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훈환자의 내원일당 요양급여비는 건강보험 환자보다 3.6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해 약국을 방문에 처방조제를 받은 보훈환자는 총 91만4,402명으로, 전체 약제비 규모는 641억9,141만원 규모였다.
특히 보훈환자의 내원일당 급여비는 7만200원으로 건강보험 환자 1만9,297원과 비교해 무려 3.6배나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의료기관의 경우 111만8,907명을 진료, 진료비로 713억5,587억원을 청구했다. 의료기관도 마찬가지로 내원일당 진료비가 6만3,773원에 달해 1만8,014원인 건강보험 환자보다 3.5배가 더 많았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