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파마, 바이오기업 'ADViSYS' 합병
- 정현용
- 2007-02-26 09:52: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백신 신약후보군, cGMP 생산시설 등 보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VGX인터내셔널(대표 종 조셉 김)은 26일 자사 최대 주주인 미국 VGX파마수티컬스사가 텍사스에 위치한 생명공학기업 'ADViSYS'사를 합병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합병으로 ADViSYS사는 'VGX Immune Therapeutics(VGXIT)' 사업 본부로 사명이 변경됐다.
이로써 VGX파마수티컬스는 VGXIT를 통해 DNA 생산 및 전달 능력이 있는 백신 신약후보군과 일렉트로포레이션(Electroporation)2의 DNA 주입 기술, cGMP 규격의 생산 시설 등을 갖추게 됐다.
VGX 인터내셔널은 "VGXIT가 보유하고 있는 차별화된 DNA 플라스미드 발현 기술은 GHRH4의 개발로 그 과학적 기술을 인정받았으며 암이나 당뇨병 등의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획기적인 치료법으로 전세계적으로 괄목할만한 주목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4복지부 "비대면 플랫폼 일반약 선결제 법 위반 소지"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6약준모 약사 94.5% "약사회 창고형약국 대응 잘못해"
- 7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8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9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10공정위, AI 생성 의약사 내세운 기만 광고 강력 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