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 "사시는 적극적 치료가 중요"
- 이현주
- 2007-02-23 11:57: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시와 약시' 주제로 해피아이 눈 건강강좌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강사로 나선 백승희 교수는 "사시는 일단 발생하면 자연적으로 좋아지지 않기 때문에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다"며 "사시는 완치란 없으며 부족교정이나 과교정에 의한 재발, 혹은 다른 사시가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다.
백 교수는 이어 "사시는 전문가로부터 정확한 검사를 받은 뒤 사시의 종류나 정도에 따라 안경착용, 수술 등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여 치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약시는 조기에 치료하면 정상으로 치유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약 50% 정도가 만5세까지 발견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조기발견을 위해 반드시 조기검진을 해야한다"고 백 교수는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4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5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6李 보건의료 멘토 홍승권의 심평원...'지·필·공' 드라이브
- 7동아제약, 오펠라 일반약 4종 국내 독점 유통 계약
- 8이대약대, 식약처 '식·의약 규제과학 리더양성 사업' 선정
- 9보령, 'HIS Youth' 수상작 달 탐사선 탑재 추진
- 10숙명약대 동문회, 후배들에게 장학금 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