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병원, 최첨단 유방암 진단기 도입
- 최은택
- 2007-02-20 18:36: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디지털맘모그라피 2대...유방질환 진단율 향상 기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고대 안암병원(원장 김린)은 지난 15일 종합건강진단센터에 이어 23일에는 영상의학과에도 최신 디지털맘모그라피(digital mammography)를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유방암을 검진하는 디지털맘코그라피는 촬영한 영상을 필름으로 현상하지 않고 PACS로 이미지를 전송해 판독을 신속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기존의 맘모그라피보다 영상이 뚜렷하고 선명해 판독이 어려웠던 유방질환까지 판독이 가능해져 유방암 진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게 병원 측의 설명.
영상의학과 김윤환 교수는 “이번 디지털 맘모그라피 도입으로 적은 양의 X-선 조사로도 정확하게 유방암을 발견하고 진단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도입되는 디지털맘모그라피는 이달 말께 첫 시동에 들어간다.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