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임신되면 조산위험 가장 높아
- 윤의경
- 2007-02-09 06:18: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름에 임신되면 조산율 최저..갈수록 높아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봄에 임신되면 다른 계절에 비해 임신 37주 이전에 조산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임신태아학회에서 발표됐다.
미국 피츠버그 대학 메디컬 센터의 리사 보드나 박사와 연구진은 매기 여성병원에서 1995년에서 2005년 사이에 출산한 약 7만5천여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최종월경이 있었던 계절로 분류하여 분석했다.
그 결과 조산율은 여름에 임신된 경우 8.4%, 가을은 8.8%, 겨울은 9.1%, 봄은 9.2%인 것으로 나타났다.
32주 이전에 출산하는 경우도 역시 여름에 임신된 경우 최저(2.0%)였다가 가을(2.3%), 겨울(2.5%), 봄(2.7%)으로 갈수록 증가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 조산율이 임신시점의 계절에 의해 영향받는 이유를 알아낼 수는 없었으나 대개 계절성 앨러지나 바이러스 감염증, 식이, 일조량, 운동량 등이 계절에 따라 다른 것이 원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일례로 겨울에는 옷을 두껍게 입고 미세영양분 섭취가 계절마다 다를 뿐 아니라 면역계가 바이러스나 세균 노출에 따라 영향받는 시기가 임신시점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