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연상 수상 후보자 이명례·임득련씨 추천
- 정웅종
- 2007-02-07 11:08: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윤리위원회 추천후보자 심의
서울시약사회가 이명례임득련 약사를 제36회 약연상 수상 후보자로 추천키로 했다.
서울시약 윤리위원회(담당부회장 곽혜자, 위원장 노덕재)는 지난 6일 소회의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갖고, 수상 추천 후보자 심의를 논의했다.
위원회는 이명례(65세, 명신약국) 약사와 임득련(57세, 명문당약국) 약사를 약연상 수상 후보로 추천키로 했다.
이명례 약사는 현 성북구약사회 지도위원을 맡고 있으며, 부회장, 부의장, 서울시약 이사·대의원을 역임했다.
임득련 약사는 현재 서울시약 약사지도위원장과 금천구약사회 감사를 맡고 있으며, 금천구약사회 부회장, 서울시약 이사·대의원, 대한약사회 약사지도부위원장을 지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2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3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6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7의약단체 요청한 품절약, 국가필수약 협의 대상 포함
- 8강남구약, ‘약국 한약제제·일반약 실전 조합’ 강좌 개강
- 9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 10엠에프씨, 고려대의료원서 감사패…의사과학자 지원 공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