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공공기간 잇단 방문 현안논의
- 강신국
- 2007-02-07 09:38: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의회·공단관악지사·금천세무서 등 예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먼저 관악구의회 이만의 의장을 방문, 봉투값이 유상제공으로 겪는 문제에 대해 건의했고 이만의 의장도 깊은 공감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약사회는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관악지사 김남식 지사를 방문, 의약품 오남용의 심각성과 면허대여 약국 문제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의료급여 지연에 따른 약국가의 고충도 전달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금천세무서 김일구 서장을 예방, 약국 경영의 활성화를 위한 과표 현실화 등을 요청했다.
이날 대관업무에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해 장광옥 부회장, 이준하 위원장, 홍순용 관악약사교육원장이 동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