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작년 매출 15% 성장, 370억달러
- 정현용
- 2007-02-06 13:28: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문약 11%·제네릭 27% 성장...올해 한자리수 성장 예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노바티스그룹이 지난해 전년보다 15%(미화기준) 성장한 370억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노바티스는 6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06년도 사업성과 및 2007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부문별로는 전문의약품 사업부 매출이 전년보다 11% 성장한 226억달러, 카이론(Chiron) 인수로 작년 4월 출범한 백신 및 진단사업부는 42% 성장한 9억5,6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제네릭 사업부 및 산도스(Sandoz)는 27% 성장한 60억달러, 소비자건강사업부는 8% 성장한 65억달러의 매출을 각각 달성했다.
특히 전문의약품 부문은 6년 연속 시장점유율이 상승했고 디오반(현지화폐 기준 15%↑, 40억달러), 글리벡(17%↑, 25억달러) 페마라(Femara) (33%↑, 7억1,900만 달러) 등 주력품목 매출이 두자리수 성장을 이어간 가운데 천식치료제 졸레어, 엑스자이드 등 신제품도 상승세가 이어졌다.
제네릭 부문은 헥살(Hexal)과 이온랩스(Eon Labs)의 인수로 성장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소비자건강부문은 일반의약품과 동물의약품이 모두 두자리수로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바티스는 올해 그룹 전체적으로 한자리수 중후반대 성장률을 기록하고 전문의약품 사업부 매출액은 4~6%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