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 의약품 자율점검제 업무설명회
- 정시욱
- 2007-02-02 10:44: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회 걸쳐 제조수입자 대상...자율적 참여 유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지방식약청은 의약품 등의 품질향상과 자율적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의약(외)품, 한약재, 화장품,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소를 대상으로 업종별로 총 3회에 걸쳐 자율점검제 업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자율점검제 추진계획, 약사감시 추진계획, 민원관련 설명의 순으로 진행되며, 자율점검 우수업소에 대한 포상과 1회 정기감시 제외 등 인센티브 제공을 적극 홍보해 업소의 내실있는 자율적 참여 유도의 목적으로 마련됐다.
김진수 청장은 "자율점검제 민원설명회는 처분위주의 약사감시 체제를 지양하고 관련 지침 등의 사전교육으로 민원만족도 향상을 기하며, 업계의 고충 및 제도개선안 등을 수렴해 향후 약사법 등 개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는 상호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업무설명회는 오는 9일(금) 부산지방청 중앙동청사에서 의약(외)품, 의료용고압가스, 한약재 제조(수입)업소를 대상으로 시작해 3월 초까지 실시하며, 평소 의약품 등 제조수입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의 참석도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9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