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 등 수입식품 목요열림방 운영
- 정시욱
- 2007-01-28 23:41: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식약청, 연말까지 21회 걸쳐 민관교류 확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내달부터 12월 말까지 매월 1,3주 목요일에 수입식품에 관한 목요열림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모임은 건강기능식품을 포함한 식품 수입업자에게 정확한 법규, 정보의 제공, 의견수렴의 기회를 확대해 행정기관과 민간이 상생하는 개선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요열림방은 2월1일(목) 오후4시 서울식약청 수입관리팀 내 회의실에서 첫모임을 갖게 되며, 올 연말까지 21회 개최될 예정이다.
첫 모임에서는 2007년 식품안전관리 추진방향, 개정고시된 식품위생법, 국내외 위해정보사항 등을 안내한 후 수입자 정보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임은 참석을 희망하는 식품등(건강기능식품 포함) 수입자 및 수입통관 대행자는 물론 일반 소비자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식약청에서는 모임에서 건의된 좋은 의견들은 향후 수입식품 검사제도의 합리적 운영, 영업자의 애로사항 해소, 제도개선 등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2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3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6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7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8요양기관 청구 EDI 시대 종료...청구포털 전면 전환
- 9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10[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