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서산수협과 지정병원 협약
- 이현주
- 2007-01-28 14:56: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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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장·조합장, "조합원들 의료혜택 증진에 힘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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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이원제 조합장은 "의료환경이 열악한 5천300여 조합원들의 의료혜택을 증진할 목적으로 지정병원 협약을 맺게됐다"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조합원들이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우제홍 병원장은 "지정병원으로써 항상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조합원들에게 첨단의술과 사랑의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우 병원장과 이홍식 대외협력실장 등 병원 관계자와 수협 이원재 조합장, 윤세희 상임이사, 김현수 어촌계장협의회장 등 임원과 어촌계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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