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황반변성약 '루센티스' 유럽도 승인
- 윤의경
- 2007-01-26 08:17: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래니비주맵, 기존약과 달리 시력개선도 가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바티스의 ‘루센티스(Lucentis)’가 노화원인 황반변성 치료제로 유럽연합의 시판승인을 받았다.
래니비주맵(ranibizumab)을 성분으로 하는 루센티스는 질환 진행속도를 늦추는 기존 약물과는 달리 시력을 개선시키는 것이 특징.
루센티스 임상결과에 의하면 루센티스가 투여된 환자의 95%는 시력이 유지됐으며 68% 이상은 시력이 더 좋아진 것으로 보고됐다.
이번 유럽위원회의 루센티스 승인은 아이슬랜드와 노르웨이 및 27개 유럽연합국에서 적용되며 노바티스는 2007년에서 2008년에 걸쳐 루센티스를 유럽에서 발매할 계획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