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손현주 기용 아로나민 CF 2탄 제작
- 박찬하
- 2006-12-14 16:30: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동, 젊은 맞벌이 부부 일상 표현...피로·피부 관리 강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새 아로나민씨플러스 CM은 퇴근 후 함께 설거지를 하며 서로의 건강을 걱정하는 젊은 맞벌이 부부의 일상을 표현했다.
맞벌이가 늘어남에 따라 회사일과 집안일을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주부의 피로와 비즈니스를 위해 피부 관리를 받는 남자들이 늘고 있는 사회상을 반영, “요즘은 여자가 더 피로하다”, “요즘은 남자도 피부다”라는 카피를 교차시켰다.
“건강이 재산”이라는 최진실씨의 짧고 경쾌한 멘트로 마무리되는 이번 CM을 통해 국내 비타민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일동은 지난해 말 제작된 최진실-손현주 CF 1탄 ‘탱고’편이 아로나민씨플러스의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제품의 주 고객층을 젊은층과 여성으로 확대시키는데 기여했다고 판단, 동일한 모델의 2탄 CM을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