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희 후보 "원칙이 존중되는 약사회 돼야"
- 강신국
- 2006-12-14 11:59: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거 소회밝혀..."선거과정 불미스러운 일 문제삼지 않겠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후보는 14일 회원에게 보내는 글을 통해 "선거과정에 있었던 일부 불미스런 일들은 전체 당락의 결정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것으로 생각돼 더 이상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후보자와 동행한 임원이 투표용지를 회수하는 장면을 담은 CCTV자료도 있고 명단도 확보돼 있지만 회원들이 선택한 투표결과이니 만큼 문제 제기를 할 생각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박기배 후보의 당선을 축하한다. 김경옥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은 전한다"며 "앞으로는 원칙이 존중되는 약사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후보는 "앞으로도 약사의 자존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 여러분의 그동안의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2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3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4약국 살리고 의원은 빼고…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대대적 정비
- 5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6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7'깜깜이' 제약·바이오 공시 개편…금감원, 개선책 마련 착수
- 8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9'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10일동제약, R&D 자회사 분사 2년 7개월만에 흡수합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