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 올해 최고 친절의사 노경환 씨
- 최은택
- 2006-11-23 14:20: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6 친절직원 시상...간호부 김시정-일반부 최준희

고대 안암병원(원장 김 린)은 ‘2006년 최고 친절직원시상식’을 지난 20일 병원장실에서 갖고, 친절직원들에게 상장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최고 친절직원에는 직종별로 진료부 성형외과 노경환 전공의, 간호부 62병동 김시정 간호사, 일반부 원무팀 최준희 직원 등이 각각 선정돼, 표창장과 함께 푸켓 4박6일 여행권이 각각 포상으로 주어졌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6월까지 비대면진료 현장의견 수렴" 중기부, 2차 회의
- 2의료용 수액백 수급 우려 시 매점매석 금지...15일 시행
- 3"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6안산시약, 지역 어른신 위한 실버카 50대 기탁
- 7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8AI와 약사의 미래…5월 경기약사학술대회서 집중 조망
- 9한국BMI, 매출 1308억·현금 367억…실적·현금 동반 확대
- 10웨스트, 부품 넘어 시스템으로…국내기업과 협력 확대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