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항생제 '케텍' 시장철수 여부 심사키로
- 윤의경
- 2006-11-16 00:03: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문위 내달 소집해...美상원, FDA '케텍' 처리 조사 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사노피-아벤티스의 항생제 '케텍(Ketek)'를 계속 시판하도록 할지에 대해 결정하기 위해 내달 중순 자문위원회를 소집한 것으로 보도됐다.
텔리스로마이신(telithromycin)을 성분으로 하는 케텍은 현재 만성 기관지염의 급성 악화, 급성 세균성 부비동염, 지역감염성 폐렴에 사용하도록 승인된 제품.
올해 초 케텍 사용과 관련하여 간부전 및 사망이 보고됐고 지난 6월 4건의 사망을 포함한 12건의 간부전이 보고되자 FDA는 새로운 경고를 추가하도록 지시한 바 있다.
케텍은 안전성 자료 문제로 두번이나 승인이 거부되었다가 2004년 승인됐는데 미국 상원재정위원회는 케텍의 승인과 자료 오류 문제를 놓고 FDA를 조사 중.
한편 사노피-아벤티스는 현재의 자료로서는 지시사항대로만 사용한다면 효과가 위험을 상위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하면서 추가적인 논평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