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IT기반 전사적 지식경영체계 추진
- 최은택
- 2006-11-06 18:59: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대정보기술 사업자선정...114억원 예산 투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IT기반 전사적 지식경영체계 구축사업 추진을 위해 현대정보기술을 전담사업자로 선정, 정보화 보강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정보화 보강사업은 조직경영의 전사적 관리를 위한 IT기반 구축, 고객만족 경영혁신과제 추진, 업무 과학화에 따른 업무정보화 응용개발, 본·지원의 서버 및 디스크 등의 노후화 장비 교체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심평원은 이를 위해 현대정보기술과 6일 최종 계약을 체결했으며, 내년 7월까지 약 9개월여 동안 사업을 진행키로 했다. 이번 사업에는 114억원의 예산이 투여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6"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7"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