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암 진료성과 연구' 심포지엄
- 최은택
- 2006-11-05 14:09: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 국립암센터·심평원 공동주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암 성과 연구협력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을 위한 공공의 역할을 모색하는 전문가 심포지엄이 오는 22일 오후 1시30분 국립암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립암센터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주관하며 국립암센터 박은철 박사, 한양의대 배상철 교수를 좌장으로 1·2부 순서로 나눠 진행된다.
1부 순서에서는 고려대 보건대학원 윤석준·연세대 원주의대 김춘배·서울대 간호대 박현애 씨가 주제 발표하고, 2부 순서에서는 국립암센터 윤영호, 심평원 이상무, 서울대병원 암센터 허대석 씨 등이 발표에 나선다.
사전등록은 오는 20일까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