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건강정보보호·관리법안 공청회 개최
- 홍대업
- 2006-11-03 13:27: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일 오후 서울대병원서 진행...의료계 등 관계자 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입법예고된 건강정보보호 및 관리·운영에 관한 법률안과 관련 공청회가 개최된다.
이번 공청회는 서울대병원 임사의학연구소(1층 강당)에서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가량 진행되며, 의료계와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지정토론자로는 대한의사협회 김주한 정보통신이사, 대한병원협회 강흥식 병원정보관리이사,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전응휘씨, 경실련 신현호 변호사, 김 윤 EHR핵심공통기술연구개발사업단장,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박광진 정보프라이버시보호단장, 열린우리당 허윤정 보건복지전문위원, 현대정보기술 유병일 부장 등 9명이 참석한다.
이번 법안은 지난달 24일 입법예고됐으며, 일반 국민의 개인정보의 활용시 엄격한 처벌규정을 두고 있다.
이번 공청회와 관련된 사항은 복지부 보건의료정보화사업추진단(031-440-8408)으로 하면 된다.
관련기사
-
건강기록 동의없이 교부하는 의·약사 엄벌
2006-10-23 17: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3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4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5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6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퇴방약 수급안정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9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 10종근당,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 24시간 살균 지속력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