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레트라정, 위장 부작용 개선효과 탁월"
- 정현용
- 2006-11-03 12:15: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애보트, 스트라이커 박사 초청 발표...캡슐 대비 정제 선호도 88%

애보트는 3일 칼레트라정 출시를 기념해 항레트로바이러스 부문 메디컬 디렉터인 리차드 A. 스트라이커(Richard A Stryker) 박사를 초청, 이같은 내용의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내 HIV 감염환자 332명을 대상으로 기존 캡슐제제와 칼레트라정을 투약해 부작용, 내약성, 환자만족도 등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결과 칼레트라캡슐 복용 후 칼레트라정으로 전환한 환자 중 82%에서 설사가 나타나지 않거나 호전됐고 위의 통증 및 소화기능장애, 가스로 인한 복부팽만 등 위장관계 부장용도 유의하게 줄었다.
또 칼레트라정 변경 후 선호도에 대한 질문에서도 88%의 환자들이 "정제를 선호한다"고 밝혔으며 73%의 환자는 "삶의 질이 향상됐다"고 답했다.
특히 정제로 바뀌면서 한번에 복용하는 약물 개수가 줄어들고 보관이 편리하며 식사에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어서 복용을 거르는 횟수도 줄어든 점이 장점으로 꼽혔다고 스트라이커 박사는 전했다.
스트라이커 박사는 "애보트의 혁신적인 특허기술인 멜트렉스 기술로 개발된 칼레트라정은 기존 캡슐제제의 단점을 크게 개선했다"며 "이번 임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칼레트라정의 여러가지 특장점으로 인해 부작용 및 복용 불편함을 개선했고 이로 인해 환자들의 삶의 질도 개선됐다는 점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칼레트라정은 지난달 1일 국내에 출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3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4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5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6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퇴방약 수급안정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9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 10종근당,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 24시간 살균 지속력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