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51개 신규병원 가입...회비납부율 81%
- 정시욱
- 2006-10-09 09: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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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부터 4개월간 입회 급증, 회무수행 탄력 기대
병원협회가 역량강화와 병원권익 신장을 모토로 회원가입 배가운동을 전개한 결과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모두 51개 병원이 신규 회원으로 입회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철수)는 9일 회원관리 지원 TF팀(팀장 박상우 부장)을 가동해 회원가입과 회비납부 독려에 나선 결과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에 6월7일 강원 동해시 한마음 병원(원장 소재근)을 시작으로 9월28일 서울 양천구 힘찬병원(원장 이수찬)에 이르기까지 4개월에 걸쳐 총 51개병원이 신규로 가입했다.
회원병원의 회비납부율도 9월말 현재 당초목표의 81.51%를 달성해 회무수행에 탄력을 받게됐다.
병원협회는 "회원 병원들의 성원과 합심협력만이 병원경영 위기 타개의 바로미터가 된다는 인식아래 병원 권익신장을 통한 국민건강 증진을 이룩하기 위한 회원병원 가입, 회비납부 독려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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