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5일부터 추석연휴 "선주문 하세요"
- 최은택
- 2006-09-28 12:29: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약국주력 도매 연휴 확정...5일은 업체별 자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징검다리 휴일이 끼면서 대부분의 기업들이 추석 연휴를 6일 이상 가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약국거래가 많은 서울지역 도매업체들도 내달 5~8일 나흘 동안 휴무에 들어가기로 했다.
다만, 서울동·북부 지역에 소재한 도매업체들은 5일 휴무는 각 업체 자율에 맡겨 당일 오전까지는 정상영업이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28일 유통가에 따르면 약국 주력 도매업체들이 주축이 된 서울도협 산하 동부·중부·남부분회 등 3개 분회는 최근 모임을 갖고, 추석연휴 휴무일을 결정했다.
동부분회(회장 김성규, 송암약품)와 중부분회(회장 이양재, 진웅약품)는 공식적인 휴무일을 6~8일 사흘간으로 잡고, 5일은 각 업체의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
이에 따라 S약품 등은 5일부터 연휴에 들어가지만, 다른 도매업체들은 5일 오전까지는 정상영업 할 것으로 관측된다. 또 정기휴일로 잡은 매월 셋째 토요일 휴무는 10월에도 유지키로 했다.
남부분회(회장 이경희, 세신약품)는 이와는 달리 5~8일까지 나흘간 연휴를 갖고, 대신 셋째 토요일인 21일에는 정상 근무키로 했다.
한 분회장은 “대부분의 의료기관이 연휴에 들어갈 것이 예상돼 대형문전이나 로컬의료기관 인근 약국은 별 문제가 없지만, 동네약국의 경우 수급 차질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거래 도매업체의 연휴에 대비해 연휴기간 동안 필요한 물량을 미리 확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3'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4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5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6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7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 8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9제이비케이랩, 유전자검사 ‘수퍼지노박스 약국형’ 서비스 선봬
- 10킴스제약, '시너지아정' 중기부 혁신제품 지정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