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환자 눈으로 쓴 약이야기2
- 강신국
- 2006-09-25 11: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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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종호 기자, 시리즈 5편중 두 번째 책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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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종문화사, 신국판 408쪽)은 환자의 시각에서 주요 질환별로 쓰이는 치료제와 예방약을 대부분 망라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효능과 부작용, 메커니즘(약리), 한계점 등을 설명하고 장단점을 비교했다.
아울러 치료단계와 세부 증상에 따라 약을 달리 처방하는 이유를 상세히 소개해 환자들이 약물 치료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꾸며졌다.
책은 또 효능·효과가 우수한 오리지널 제품과 시장에서 마켓쉐어가 높은 대표적인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어 환자들이 어떤 약물을 적정하게 복용해야 하는지와 약물 자체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건강관련 상식을 압축적으로 설명하면서 관련약물을 망라해 환자들은 병·의원에서 처방된 약물의 적정성과 치료가능성 등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하기도 했다.
시리즈 두 번째로 발간된 이 책자에는 각종 성인병을 담은 대사증후군, 고혈압·뇌졸중 등의 순환기질환, 천식·감기 등 호흡기질환에 사용되는 모든 약물과 이들 약의 특성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올해 안에 총 5권의 시리즈를 발간해 신장 및 비뇨생식기계 질환, 안과 질환, 피부 질환, 이비인후과 질환, 신경정신과 질환, 감염질환, 치과질환 등을 다룰 예정으로 있다.
앞서 발간된 1권은 소화기질환(위십이지장궤양), 간담질환(간염 간경변 등), 혈액질환(빈혈), 대사이상질환(골다공증 등) 등의 내용을 담았다.
한편 저자인 정종호 기자(한국경제신문)는 “환자를 위한 약물 가이드로서 의사가 얘기해 주지 않는 약에 관한 내용을 실용적으로 설명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환자가 똑똑해야 병도 쉽게 낫고 약화(藥禍)사고를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 02-735-6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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