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가 박성득, 현대약품 주식 또 매입
- 박찬하
- 2006-09-02 14:46: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월말 2,400주 추가 매입...지분율 16.98% 끌어올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현대약품 주식을 집중 매입해 관심을 보았던 개인투자자 박성득씨가 8월 23일과 28일 양일간 2,400주를 추가 매입했다.
따라서 박씨는 현대약품 주식의 16.98%인 47만5,380주를 확보하게 됐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박성득씨 지분, 현대약품 대주주 턱밑추격
2006-05-12 06: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