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 오십견 심포지엄 2006' 내달 2일 개최
- 홍대업
- 2006-08-09 10: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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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견통(오십견) 심포지엄이 다음달 2일 건국대병원에서 개최된다.
‘견통의 병인과 진단’, ‘보존적·수술적 치료’ 등을 주제로 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내과·정형외과·마취통증의학과·재활의학과·가정의학과 전공의와 전문의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연수평점은 6점, 스포츠의학 분과 전문의 자격인증 평점은 30점이며, 사전등록 비용과 현장등록 비용은 각각 6만원과 8만원이다.
건대 의학전문대학원 정형외과 박진영 교수는 “심포지엄을 통해 견통의 병인과 진단, 치료에 대해 간명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해는 특히 어깨 주위 통증의 원인이 되는 거북목 증후군과 견관절의 초음파 강의를 심도 있게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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