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의사 예비시험에 의사 10명 응시
- 강신국
- 2006-08-07 13: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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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시원, 의사시험 응시율 100%...치과시험 54명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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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의사·치과의사 예비 1차 필기시험에 의사 10명과 치과의사 54명이 응시했다.
8일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 따르면 6일 한산중학교에서 열린 의사 예비시험에는 접수자 10명 모두 응시했고 치과의사 예비시험에는 접수자 56명 중 54명이 응시, 응시율 96.4%을 기록했다.
예비시험은 1차 시험(필기)과 2차 시험(실기)으로 나눠 시행되며 2차 시험은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다.
1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9일 발표될 예정이며 2차 시험(실기)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16~18일 3일간 진행된다. 시험 장소는 23일 공고된다.
한편 의사·치과의사 예비시험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정하는 외국 해당학교를 졸업, 외국 면허를 소지한 우리나라 의사·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의사·치과의사 예비시험은 지난해 처음 시행된 후 올해로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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