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패류 익히면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가능
- 박유나
- 2006-08-06 17:25: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산시 보건소, 여름철 전염병 예방안내서 밝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여름철 어패류와 유제품의 보관에 주의하면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마산시 보건소는 지난 4일 비브리오패혈증과 브루셀라증 여름철 식중독에 대한 감염경로와 예방법을 안내했다.
보건소는 만성간질환, 만성신장질환, 당뇨병환자, 알콜중독자 등 만성질환자와 40~50대 연령에 주로 발생하는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의 취급, 생식, 해수내 피부상처로 전염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어패류는 익혀 먹고 해수 접촉을 통한 피부상처에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오염된 유제품을 통해 감염되는 브루셀라증은 저온 살균여부가 확실치 않은 우유, 치즈, 아이스크림 등 유제품 섭취를 피하면 예방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2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3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4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5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6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 7오늘부터 '졸피뎀'도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 제도 적용
- 8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강청희·정형선 2파전 윤곽
- 9파마리서치바이오, 차세대 HA필러 기술 특허 확보
- 10다산제약, 한·중 생산거점 앞세워 글로벌 CDMO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