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창립 41주년 기념식 성료
- 정현용
- 2006-08-01 11: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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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사원, 상반기 모범 분임조 등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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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대표 윤성태)는 1일 창립 41주년을 맞아 서울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회사는 이날 기념식에서 근속상과 모범사원 표창 및 상반기 분임조 활동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영업본부장 민완기 상무가 15년 근속상을 수상했으며 10년 근속상에는 강남지점장 윤진상 부장 등 2명이, 5년 근속상에는 인천지점장 이광직 차장 등 9명이 수상했다.
상반기 분임조 활동은 생산1팀 호민수 계장의 ‘오아시스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윤성태 사장은 “휴온스가 최근 몇 년간 급속한 성장을 하게 된 원동력은 직원들의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열정이 지속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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