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지역보건소와 약계 현안논의
- 강신국
- 2006-07-25 21:2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원회 주관 동대문구보건소 간담회 열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자리에서 이진우 부회장은 "지역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의약분업으로 인한 약국업무 증가로 고생이 많은 보건소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형근 회장은 "여약사위원회가 어려운 약업 환경 속에서도 인보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 하고 있어 항상 고맙다"며 약국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항상 좋은 의견과 지도를 해준 보건소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전준희 동대문구보건소장은 관내 불우이웃돕기 등을 통해 보여준 여약사 위원들의 활동에 고마움을 표한 뒤 "보건행정을 맡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중간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구약사회와 보건소측은 한약국 간판문제 및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구약사회 회장단, 상임위원장, 여약사 지도위원과 전준희 보건소장, 고경혜 의약과장, 손성암 약무팀장, 민영신·이현선 약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5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8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9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10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