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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

27~28일 아시아 보건계정 전문가 회의

  • 홍대업
  • 2006-07-25 13:38:36
  • 복지부, 프레지던트 호텔서 진행

복지부는 ‘OECD 아시아 사회정책센터’ 주관으로 제2차 아시아지역 보건계정 전문가회의를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 회의는 OECD의 대표적 보건지표의 하나인 국민의료비가 OECD 기준에 따라 아시아 지역에서도 국제간 비교가능한 형태로 생산되도록 정보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고, 기술적 지원을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전문가 회의는 지난해 12월 개최된 제1차 회의에 이어 OECD와 아시아 태평양 국민보건계정 네트워크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것이다.

아시아 지역 14개국(23명)과 6개 국제기구(8명)의 보건계정 전문가 31명이 참석하고, 국제기구에서는 OECD의 Peter Scherer(Head of Health Division), David Morgan, APNHAN의 Rannan Eliya 의장, WHO의 David Evans와 ADB, ILO 등의 관련 전문가가 참석한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제1차 회의에서 합의된 보건계정에 대한 공동협력방안과 관련 제1차 회의결과 보고 및 보건계정에 관한 정기적인 회의개최 등 이행사항을 확인하게 된다.

또, OECD와 Eurostat, WHO간 보건계정자료 공동수집 및 공유 합의에 따른 아시아 지역의 공동 자료수집 시행방안 및 아시아 지역 보건계정 심층분석을 위한 Green Paper 작성방안 등을 협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아시아 각국의 보건계정 자료생산 진척상황을 검토하고, 향후 보건지표 확대 등 아시아 국가간 보건분야 협력강화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RCHSP는 이번 전문가 회의에 앞서 26일 같은 장소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아시아 지역 보건계정 전문가 교육훈련 워크샵’을 개최, 보건계정 자료생산 및 수집에 있어 애로를 겪고 있는 아시아 지역 국가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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